추천을 받아서 읽어야지 했던 책
비슷하지만 다른 감성
내가 끄적거린 기록들보다 더 멋지더라

"링에 오르기는 쉬워도 버티는 건 쉽지 않다."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현대문학,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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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던 긴 암흑기를 함께 했던 팬의 마음을 담아 
잎새토스트라는 이름을 지었고,손님 한분 한분께 팬을 대하듯 정성을 기울여 토스트를 구워 드리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단다.

있단다역시 꿈보다 해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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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때, 있는 그대로의 중학교 2학년생인 나라도

같은 일을 했다면…
‘노력하고있구나‘라는말을해주셨을지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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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러고 싶지.
이제까지 얼마나 노력하며 살았는가?
그리고 얼마나 아등바등하며 살았는가?
수화기 너머 그녀의 말대로 화려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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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부호가 되는 건 충분히 가능한 목표 아냐?
재벌 그룹을 만든다고 해서 그 회사가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냐.
아니, 그건 구삼진도 마찬가지일걸.
회삿돈은 회사 거지.
나는 내 손에 쥘 수 있는 돈을 벌겠어.
저 차처럼 대한 돈을, 
아주 크고 막대한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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