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힐링이고 좋았아요.아기도 넘 귀엽고... 제목대로 쉬어가기 느낌ㅋㅋㅋ잔잔하면서도 좌충우돌인 에피소드가 재밌었어요.소꿉친구 커플 이야기는 언제봐도 귀엽고 좋네요.
뭔가 야한걸 기대했는데.. 자세히 보니 꾸금이 아니더라고요..그래도 힐링큐티로 이겨냈습니다ㅋㅋ다소 심심하지만 그래서 삼삼하고 귀엽게 잘봤어요.수가 청순 여리여리해요ㅋㅋ공은 귀엽고ㅋㅋㅋ
진짜재밌었어요ㅋㅋ리하크리 너무 좋아요...리하르트가 왜 욕먹는지 조금 알 것 같았고ㅋㅋ 1권이 재밌어서 뒷권들도 후루룩 재밌게 잘봤습니다.
생각보다도 더 재미있었습니다!일레이 태의 서사도 더욱 깊어지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았고 다심의 새 커플 리하르트 크리스도 너무 좋았어요.이쪽은 아직 커플 느낌이 덜 나는데 다음 시리즈인 스위트가 기대됩니다.너무 재미있고 만족스럽게 읽어서 다음 시리즈도 기대돼요.본편보다 다심이 재밌었고 흥미진진했어요.물론 본편도 좋았습니다.유명한 에피인 북엇국과 도청기 역시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