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도 더 재미있었습니다!일레이 태의 서사도 더욱 깊어지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았고 다심의 새 커플 리하르트 크리스도 너무 좋았어요.이쪽은 아직 커플 느낌이 덜 나는데 다음 시리즈인 스위트가 기대됩니다.너무 재미있고 만족스럽게 읽어서 다음 시리즈도 기대돼요.본편보다 다심이 재밌었고 흥미진진했어요.물론 본편도 좋았습니다.유명한 에피인 북엇국과 도청기 역시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