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흔치않은 구조와 전개ㅋㅋ에피소드 형식을 큰줄기를 갖고 이끌어나가는 방식의 전개인데 큰 줄기는 그냥 간단해요.서로 좋아하는 회사원과 알바생이 서로 삽질도 하고 썸도 타고 뭐...1권도 봤는데 다음권도 재밌네요.야한건 없어요.
오랜기긴 수를 좋아했던 순정공과 헤테로 문란수입니다.의외로 헤테로수가 여친 끊임없이 있는 경우가 드물어서 신선하게 봤어요.점점 말리는게 귀엽습니다ㅋㅋ보통 이런 찌통은 수한테 느끼는데 짝사랑공, 순정공이라 공한테 찌통 느꼈어요ㅠㅠ대단한 놈...그리고 연작인 전작 수가 가와서 반가웠어요.그쪽은 문란수라 분위기가 엄청 다른데... 둘다 재미있게 봤어요.
수 회사가 갑자기 망해서 지나가던 공에게 거둬지는데...아무 것도 모르는 수에게는 너무 갑작스러운 장르ㅋㅋㅋ그래도 성실하게 임하다가 점장인 공에게 감기게 되고..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수는 정말 성실한 회사원 타입입니다. 일도 잘하고 손도 빠르고.오랜만에 매끈하고 가녀린 회사원 수 봤더니 좋네요ㅋㅋ 작품 내 설정은 평범같지만 보기엔 안경미인수 느낌..그리고 서브커플 수 하루가 아주 귀여웠어요ㅋㅋ짧게 나온 설정이 너무 맛있어서.. 연작으로 나오면 볼 의향이 있는데 본편에 생각보다 자세하게 설정이 풀려서 나올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