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회사가 갑자기 망해서 지나가던 공에게 거둬지는데...아무 것도 모르는 수에게는 너무 갑작스러운 장르ㅋㅋㅋ그래도 성실하게 임하다가 점장인 공에게 감기게 되고..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수는 정말 성실한 회사원 타입입니다. 일도 잘하고 손도 빠르고.오랜만에 매끈하고 가녀린 회사원 수 봤더니 좋네요ㅋㅋ 작품 내 설정은 평범같지만 보기엔 안경미인수 느낌..그리고 서브커플 수 하루가 아주 귀여웠어요ㅋㅋ짧게 나온 설정이 너무 맛있어서.. 연작으로 나오면 볼 의향이 있는데 본편에 생각보다 자세하게 설정이 풀려서 나올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