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단편들도 짧고 소소하게 다 재밌어요.씬도 ㄱㅊ하고 수가 귀여움그리고 나중에 사귀게 된 이후로는 일 그만 두니까 ㄱㅊㄱㅊ
아버지와 내연녀, 그 동생과 동생의 양아치 남친이 일으키는 새사건이 나오고 그로 말미암아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는 듯미적지근하게 보다가 갑자기 흥미진진해졌어요ㅋㅋ 운동하는 머리짧은 새 캐릭터도 맘에 들고...
슴슴한 맛인데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