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내연녀, 그 동생과 동생의 양아치 남친이 일으키는 새사건이 나오고 그로 말미암아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넘어가는 듯미적지근하게 보다가 갑자기 흥미진진해졌어요ㅋㅋ 운동하는 머리짧은 새 캐릭터도 맘에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