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유저 중 목소리 좋은 남자를 건져 원나잇하는걸 즐기는 대학생 수가 동기를 마주치게 되면서 얽히고 설키는 캠퍼스물인데 전개도 자연스럽고 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 그림체는 쏘쏘하게 제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