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나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어요.이게 1부니까 다음도 있겠죠.1권 초반엔 마치 단권처럼 진도 훅훅 나가더니 뒤로갈수록 다음권의 여지를 주는 전개가 계속됩니다ㅋㅋ안풀린 떡밥도 있고...둘의 감정선도 초반 급발진 관계 외에는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 들어요.내고급 남성 스트리퍼 수와 명문 양조기업 후계자 공이 얽히는 내용이고.. 치명치명 수 설정에 초반 살짝 당황했으나 제가 좋아하는 소재라 재미있게 잘봤어요ㅋㅋ춤에 열정이 있는 프로(?) 스트리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