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왜색이 짙어서 개념 자체가 이해 안가는 부분은 있지만 줄거리나 내용 자체는 심플해요ㅋㅋ감정물치고도 잔잔한 편이고 캐릭터들도 상당히 조용조용한 느낌ㅋㅋㅋ 수가 특히 나이보다 성숙한 느낌이고 잔잔한 수면같은 매력이 있어요ㅋㅋ 그래서 한번씩 쿵쿵대고 덜컹대는게 잘느껴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