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존재 공×작가 수린은 치하루가 어린 시절 살던 마을에 있는 연못에 사는 용입니다. 이 용에게 치하루의 할머니는 치하루를 신부로 주겠다는 약속을 하게 되고?!이야기는 치하루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며 시작 됩니다. 그 곳에서 하얀머리의 기모노차림인 수상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주게 되는데 그 사람이 공인 린입니다ㅋㅋ소소한 동화같은 이야기이고 공인 린과 수의 강아지 우라라가 엄청 귀엽습니다. 힐링돼요!무엇보다 그럼도 예쁘고 컷이 꽉 차있어요. 그림에 성의가 있고요.재미있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