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세상물정 모르다가 눈치도 생기며 분위기 상황 파악도 잘합니다.황제의 목숨도 구해 더욱 예쁨받고, 태자와 정왕야 두사람 모두 여주를 좋아합니다.
연왕은 단약을 이용하여 황제의 환심을 사고 황제 자리를 꿈꾼다. 늙고 무능해진 황제는 끝없는 영생을 바라고... 소설이 후반부로 갈수록 치밀하지 않고, 다른 소설 어디선가 본듯한 전개가 반복된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