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왕은 단약을 이용하여 황제의 환심을 사고 황제 자리를 꿈꾼다. 늙고 무능해진 황제는 끝없는 영생을 바라고... 소설이 후반부로 갈수록 치밀하지 않고, 다른 소설 어디선가 본듯한 전개가 반복된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