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오각로는 딸과 사주가 상극이라 아들을 얻지못하는거라는 도사의 말을 듣고 애지중지했던 딸 오완경을 혐오하게 된다.ㅡ초아는 남장한후 남들에게 설정양의 처남 왕초회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태륭 상단을 거대하게 키워 나간다.
2권은 여주와 남주가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 과거사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태상황이 된 이유중 하나인듯 대화장면 [ 자엽이 위국의 백성이라면, 군위를 찬탈한 이유로 현명한 군주를 미워하시겠습니까?”자엽은 나를 흔들리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아니.”“그것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