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입모지빈 2 입모지빈 2
해청나천아 / 도서출판 원락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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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1권처럼 잔잔하고, 2권 전개 느립니다. 여주가 남주를 바라보는 시각! ‘빛나는 군자여, 잘라놓은 듯 갈아놓은 듯하며 쪼아놓은 듯하고 깎아놓은 듯하구나. 엄숙하고 씩씩하며 밝고 성대하니. 재능 있는 군자여, 영원히 잊을 수 없구나.’
이것이 자엽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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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입모지빈 2 입모지빈 2
해청나천아 / 도서출판 원락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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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과거 남주와 여주가 어떻게 만났고 서로 감정을 얼마만큼 나눴는지에 대해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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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입모지빈 2 입모지빈 2
해청나천아 / 도서출판 원락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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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읽히는 작품입니다. 세세한 묘사가 많아서 이야기 전개속도는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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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남주를 재상으로 키웠습니다 07 - 가양소수보 남주를 재상으로 키웠습니다 7
가면적성연 / 케이오씨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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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강 지역 정해현은 해상 밀수상인들로가득함! 설정양의 지혜로운 대처!
{설정양의 벼슬은 확실히 낮았다. 평소라면 손가락 두 개로도 쉽게 제압할 수 있는 정도였다. 하지만 요충지를 움켜쥐고 있고 그 배경도 신비로워 모두가 꺼렸다. 게다가 매우 뻔뻔하기까지 하여 완전히 천방지축에 막무가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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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남주를 재상으로 키웠습니다 07 - 가양소수보 남주를 재상으로 키웠습니다 7
가면적성연 / 케이오씨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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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갑자기 무슨 수작인가?
사람을 통째로 잡아먹고 뼈도 뱉지 않던 설 현령이 설마 그동안 은자를 너무 많이 털어 간 일에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껴 사재(私財)를 토해 창고를 지어 주기라도 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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