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 정혼자대신 예비 시아버지를 부군으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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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화시부성혼료 03 아화시부성혼료 3
모운성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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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 조급해하지 마세요. 수명이는 아직 어린아이인걸요. 천천히 가르치셔야죠. 아이에게 무슨 화를 내시나요?”

고경희가 고개를 돌려 아내를 보았다. 아내의 들뜬 표정을 보니 수명이 곧 고생할 것 같았다. 그는 무력하게 이마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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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화시부성혼료 03 아화시부성혼료 3
모운성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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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어린아내 와 아들의 싸움을 어린남매의 다툼처럼 바라본다.
고경희는 불온한 어린 아내를 흘깃 보고 뉘우침이 없는 아들을 바라보았다. 이 ‘모자(母子)’는 성질이 비슷했다. 둘 다 얌전하지 않은 인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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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효자 하나에, 가짜 자애로운 어미 하나.
앞으로 그들 세 가족은 제법 시끄러워질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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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화시부성혼료 02 아화시부성혼료 2
모운성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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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막내동서한테 극존칭이라니! 존대말 호칭같은 것들이 안맞음. 번역 검수 안하나봐.
ㅡ표지의 여주 예쁜 얼굴이 코 때문에 이상하게 보이네. 번역도 이상한 부분이 많음.
ㅡ일단 초반 흡인력 속도감 좋고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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