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후회스런 삶을 돌아보며 거인이 된후엔 족학도 설립하고 초아에게 더욱 잘함. 질투도 하면서 알콩달콩 신혼생활~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벗 모팔두의 결혼식에 참석하기위해,아들 홍아와 초아도 데리고 도성에 올라감{ 홍아도 이제 한 살이 되어 무엇이든 호기심 많을 때였다. 초아가 마차의 휘장을 걷고 밖을 내다보자, 아이도 작은 머리를 내밀고 밖을 살펴봤다.커다란 눈이 반짝반짝 빛났고, 그 안에는 놀라움이 가득했다. 엄마와 아이의 표정과 눈빛이 마치 한 틀에서 찍어낸 듯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