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랙퀸인가 여장남자로 뜬 셀럽공 쵸코와 인상은 사나운데 순진한 면이 있는 배우수인데 케미가 좋아요. 씬의 분량이 많은데 감정선도 괜찮았어요.
신믿에덴은 작화가 정말 내 취향이다. 미인수이지만 너무 여리여리하지 않고 잘생쁨스런 화려함이 있는 수가 정말 좋고 2부에서의 타카이는 더 잘생겨진듯. 다만 2부가 이야기가 완결된 느낌으로 끝나지 않는게 아쉽다. 할듯말듯하다가 끝나서 빨리 3부를 읽고싶은 기분이다.
스캔들과 드디어 밝혀진 비밀 등으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전개가 매웠던 11권이었다. 연예계의 어두운 면도 나오고 이제 뒤없이 복수에 엑셀 밟으려는 아쿠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변인을 상쳐입혀가면서도 복수를 하는 것 과연 그 끝에 무엇이 남았을지 궁금해진다. 아쿠아 본인은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걱정이 된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파국일지 어떨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