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과 드디어 밝혀진 비밀 등으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전개가 매웠던 11권이었다. 연예계의 어두운 면도 나오고 이제 뒤없이 복수에 엑셀 밟으려는 아쿠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변인을 상쳐입혀가면서도 복수를 하는 것 과연 그 끝에 무엇이 남았을지 궁금해진다. 아쿠아 본인은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걱정이 된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파국일지 어떨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