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주는 탑끼리 만나는 공x공 이다. 공은 한번 한 사람이랑은 안하는 주의이고 수는 왕자님같은 탑이었수 조합인데 케미가 좋다. 그런데 뜬금없는 4p 전개는 좀 어이없었다. 그래도 작화좋고 야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읽었다.
표지의 아빠가 수인가 싶었지만 공이었다. 연상으른공에 공의 팬인 미인수 조합인데 그래서 더 취향에 잘 맞았다.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조금 있었으나 키워드나 작화가 정말 취향이리 재미있었고 하권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