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아빠가 수인가 싶었지만 공이었다. 연상으른공에 공의 팬인 미인수 조합인데 그래서 더 취향에 잘 맞았다.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조금 있었으나 키워드나 작화가 정말 취향이리 재미있었고 하권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