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먼치킨인외 뱀파이어수라 정말 좋아요. 인외라 어린아이 버전도 있고 성인 버전도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작화랑 캐디가 아름다워서 즐겁게 읽었어요.
사쿠가 인싸햇살수 느낌이라면 미스미는 단정공 느낌이다. 막상 까보니 단정은 아니었던;; 전체적으로 사쿠가 미스미에게 점차 빠져들어간다. 특별한 갈등없이 잔잔한데 작화좋아서 눈이 즐겁고 무난하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