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얼굴이 취향인 얼빠 공수 하구무와 마쿠마의 이야기이다. 특별한 갈등 구조 없이 금방사귀고 일상이 이어지는 구조이다. 그래서 바로에로커플 일상물 느낌으로 편안하고 가볍게 읽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