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댄스 추는 수와 회사원공인데 수가 좀 회피기질 있는데 주변인의 조언이 있어서 공이 직진해서 이어지긴 하는데 답답한 면이 있었다. 사실 공수서사가 사랑에 빠질만큼 특별한 느낌은 아닌 듯.. 오히려 수와 같이 일하는 사장(조연)이랑 서사가 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