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서브공은 자유롭고 문란한데 사랑에 빠지니 강압적으로 굴려는 느낌이 있어서 좀 매력떨어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우루지와 드디어 재회하는데 다음권에서는 우루지와 라무단의 서사진행위주로 빨리 진도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