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물인데 베타x오메가입니다. 그런데 공수 둘다 특이체질같은 설정이 있어서 좀 더 색다르고 신선해요. 수는 페로몬색깔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설정이라 페로몬에 대한 시각적 연출이 좋아요. 공은 수가 학생시절 보건선생이었는데 이후에 재회하면서 엮이게 되는데 연상연하에서 기대할만한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즐겁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