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수 성격이 덤덤하고 차분하면서 다정판 스타일이라 정말 취향이에요. 놀이공원 괴담 같은 분위기도 있어서 솔직히 무섭지는 않은데 흥미로워요. 주인수와 설원 사이에 어떤 서사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