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차이 소꿉친구 사이에 몸트고 마음트는 이야기다. 공이 짝사랑공이겐 한데 내가 생각하던 일반적인 순애짝사랑공은 아닌듯. 차이고 여유가지겠다고 여자만나고 다녔다는데 이부분은 좀 불호요소이다. 전체적으로 작화가 맘에 들고 서투른 감성이 좋았다. 그리고 수가 잘생겨서 여기저기 인기많은게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