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상대를 뒤로하고 프랑스 파리 여행을 간 수가 거기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 감정을 나누고 그러는 여행밤의 꿈같은 느낌이 좋아서 후루룩 읽었어요. 달달해서 기분전환되는 힐링단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