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했던 본편이후의 후일담 외전이었어요.멀티활동 하는 혜우의 모습도 볼 수 있고 예기치않게 게이트 터졌을 때 활약하는 모습도 있어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힐링되는 외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