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에서는 이록의 생일과 취준, 취업한 두사람의 헤프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록의 비싼선물에 도원은 취준에 대한 열정을 쏟아부으면서 둘의 생활반경이 좀 달라진다. 그러면서 이록이 질투도 하고 갈등이 생기려나 싶지만 그러기전에 솔직히 말하고 대화가 이루어지는 과정 덕분에 깊어지진 않고 귀엽게 끝난다. 그래서 피로감 없이 편안하고 귀엽고 달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