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빨시스템으로 우리팀 가을야구 보내기에 진심인 수의 고군분투기인데 공감되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짝사랑 정령의 정체가 의외였어요. 또 조연인데 이자영씨는 나올 때마다 정말 감초같이 웃겨서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