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에서는 그동안 즐기기 못했던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아셀이가 나와서 좋았어요. 본편은 찌통감정으로 힘들었지만 외전에서는 좀 더 안정되고 편안한 느낌으로 읽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외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