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상실에 대한 감정선이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핸들러는 기억못하는 와일드와의 첫만남 이야기도 나오고 발톱마을에 숨겨진 비밀도 흥미로워서 금방 읽었어요. 와일드정체에 대한 진실도 알고 핸들러와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정말 3권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