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피아노치는 방송을 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된 공의 사연과 트라우마가 나오고 감정선도 나쁘지 않았어요. 고백도 하고 그 과정의 설레는 감정선과 연인이 되고 사랑을 나누는 부분이 나오는데 전체적으로 풋풋하고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