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의 죽은 가이드가 자신의 몸에 빙의한 척 연기하던 수캐릭터가 정말 독특하다.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그 가이드가 나타나면서 갈등이 시작되는데 도파민 넘치는 전개라 2권이 기대된다. 그리고 윤우에 대한 언서의 집착이 범상치않아서 집착광수라니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