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은 서로의 위치에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주제였던 거 같다. 공수 둘이 파드되를 추는데 앞으로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것 같아서 정말 아름답고 인상깊었다. 러시아 발래단 영입제안이 수에게 오게 되는데 이 일을 계기로 공이 열심히 연습을 하는 모습도 나오고 열정넘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