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전 소속사에서 있었던 공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고 좀 짜증나는 인물이 나온다. 열등감과 질투로 공의 인기를 떨어뜨리려 수작을 부리는데 좀 그랬다. 이후 오해풀고 아무렇지도 않게 가볍게 넘어가던데 이 부분은 좀 당황스러웠다. 이런 점을 제외하면 수가 귀엽고 안경벗은 스미레가 화면에 나오는 모습도 볼수 있었던 2권이라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