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크리스마스를 벗어나기 위해 수가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1권은 공수의 이야기보다는 조연들의 이야기가 메인이었다. 각자 사연이 나오고 감정을 해소하거나 해결하는데 힐링되고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2권에서는 본격적인 수의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