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고 모든 것에 성실한 밤톨머리 카네다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며 3권 완결까지 읽게 되었다. 일에 열정넘치고 사랑하는 사람과 맞추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카네다의 모습을 보면 나도 무언가 열심히 도전해보고픈 마음이 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