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의 형이 나오는데 세오의 성향과 직업 때문에 사이가 안 좋다. 그럼데 수가 눈치없이 세오의 형과 가까이 지내다 갈등을 빚는다. 5권에서는 세오의 형이 여러가지 현실을 들이대는데 공이 가지고 있는 av배우 직업군과 인식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그런데 사실 공감이 갈 주제는 아니고 좀 딥하다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시점이라 이야기를 이제 좀 끝맺어야하지 않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