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에서는 대학 동아리 시절 접점이 있었던 유키와 아사미의 과거사를 아사미의 시점에서 다시 볼 수 있었다. 과거에 아사미가 유키를 인식하고 느낀 감정을 섬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