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이단우(수)가 최상의 멤바를 모아 공과함께 최후의 던전을 공략하는 이야기이다. 수가 재능있는 먼치킨이 아님에도 경험과 노력을 쌓아 잔머리도 잘 쓰고 한계를 극복하는 느낌의 능력수라 더욱 멋있었다. 수가 노력한 만큼 그 서사나 결과로 보상이 돌아오는 느낌이 있어서 이야기적 좋았다. 중심사건도 끝났고 사랑이 넘치는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