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의 맘에 들기위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것을 알게 되고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닌 코우 본연의 매력을 발견하고 드라마도 대박나는 이야기였다. 애아빠인 공캐릭터인데 순정계략공적 면모도 있고 매력적이에요. 어색하게 연결되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키워드 취향이고 작화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