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캐릭터가 미드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파티광문란 인데 상처깊은 그런 스탈이라 정말 좋아요.수의 불안정한 정신상태도 환경을 보니 왜그런지 이해가 갔고 좀 더 안정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네하면서 읽었어요~~!!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본편은 2권분량이라 짧게 감정선이나 심리상태 위주로 읽기 좋았어요. 외전은 안정회복된 느낌이라 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