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인 부분도 있었고 너무나 짠해서 눈물이 나오는 부분도 있었고 몰입하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청게물의 싱그러움과 섬세한 감정선이 마음에 들었고 끝나는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