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센티미터 희아의 기적 -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와 함께 마음 가꾸기
이희아.현희 지음, 박진 외 6명 그림 / 파랑새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103센티미터 희아의 기적>

네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
태어날때부터 남들과 달랐던 어린희아의 모습을 만나본건 오래전 텔레비젼에서랍니다.
힘든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된 어린 희아의 모습.
자기만의 크고큰 기적을 만든 희아의 여러 생활모습을 <103센티미터 희아의 기적>이라는 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선천성 사지기형 1급 이라는 크고큰 장애를 딛고 태어난 희아는 태어날때부터  손가락이 두개고 발가락이 하나밖에 없었지여. 워낙에 몸이 약하고 손에 힘이 없어서 손가락 힘을 기르기 위해 피아노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네여.
남다른 음악성으로 꾸준한 노력에 이루어진 피아니스트 희아.
지금은 국내외로 활발한 연주를 하면서 많은 감동을 선물하고 자선연주회를 하는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는일까지 마다하지 않는 희아의 모습.
어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웃고 꿋꿋히 참아내는 노력하는 자세.
도전정신.또 씩씩한 희망.
이 모든것이 희아가 배우고 느끼고 또 경험한 여러가지 랍니다.
저서 이희아.. 103센티미터라는 작은 체구에서 별처지는 희아의 모습에서 기적. 


나는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나는 내가 가슴이 벅차오르도록 행복한 사람이라고느껴요. 내 곁에는 내가 울곧게 자랄수 있도록 늘 나를 이끌어 주신 엄마가 계시고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와함게 해 주고 있으니까요.. (본문 글쓴이 말 중...)

긍정적으로복,,긍정적으로 듣고..또 긍정적으로 말하는 긍정적 습관.
잘될꺼야. 내가 할래 나라면 할수있어 라는 긍정적 자세.
남과의 다른 출생에 함께한 엄마가 있었고, 지금의 희아모습엔 항상 함께하는 엄마가있었고 처음 피아노를 칠때 다들 불가능할꺼란 생각과는 달리 희야는 해냈고 나 자신을 믿었고 결국 해내는 기적을 이루었고냈답니다.
겁내지 말고 내 마음을 열어보라 하네여.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나 자신을 믿어보라 하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면 꿈과 희망의 문은 반드시 열린다하네여.
내마음속의 기적.
아마도 저서 이희아..네손가락의 신화 ..피아니스트 희아가 선사하는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싶네여..
너무너무 감동스럽고 너무너무 많은 깨달음과 용기를 심어주는 이야기.
직접 경험한 이야기라 더더욱 생동감이 느껴지는 이야기이기도 하네여.

한참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103센티미터 희아의 기적>은 꼭 한번 읽어보면서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 ..또 크고큰 감동을 선사함은 분명한거 같아여.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구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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