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 보여주세요> 이 이야기는 우진이와 혜진이의 이야기의 평범한 생활속 이야기로 시작이 된답니다. 텔레비전앞에 앉아 꼼짝도 하지 않는 우진이와 혜진이.. 손도 씻는둥 마는둥.. 간식도 먹는둥 마는둥... 엄마가 묻는말에 대답도 없구여...ㅠㅠ 마침내 엄마가 소리치네여.. "도전히 안되겠다! 이제부터 텔레비전은 절대 절대로 못봐!" "이제 텔레비전을 못본다고?" 당황하며 어쩔줄 몰라하는 우진이와 혜진이.. 두아이들은 너무너무 텔레비전을 보고싶어서 엄마가 편지받는걸 좋아하는걸 이용해 엄마한테 편지를 써보는데... 텔레비전 보게해주세여.... 함께 텔레비전을 보면서 화목한 가족으로 지내자는 제시도 해보고.. 텔레비전 보면 똑똑해진다고 이야기도 해보고.. 텔레비전의 좋은점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 엄마한테 편지도 써보고 하네여... 또..텔레비전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돈절약 시간절약도 된다고 이야기하는 우진이와 혜진이...과연 우진이와 혜진이는 다시 텔레비젼을 볼수 있을까여???? 텔레비전이 보는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네여. 단순히 텔레비전을 봐라..보지마라..의 이야기가 아닌.. 텔레비전을 잘 볼수있기위해 아이들이 오가는 편지속에 서로의 약속.. 6살 아이가 있는 우리집 역시 텔레비전의 유혹에 푹..빠진답니다. 한번 텔리비전 앞에 앉으면 엄마..아빠 말은 뒷전이고 또 광고장난감 보고서는 사달라고 조르는거 또한 흔히 있는 일이 되었구여..ㅠㅠ 이런 울 아이에게... 이야기속 우진이와 혜진이가 엄마랑 한 약속만큼이나 울아이 역시 하나하나 엄마와의 규칙과 약속을 만들었답니다. 우리의 생활속 다양한 영상매체를 좀더 현명하고 재미나게 볼수 있는 이야기 .. <텔리비젼 보여주세요> 이야기가 ...정말 알차네여... 보면볼수록 꽉꽉찼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