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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찌그러졌어요 ㅣ 맹앤앵 그림책 2
쇼바 비스와나스 지음, 노경실 옮김, 크리스티네 카스틀 그림 / 맹앤앵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 지구가 찌그러 졌어요>란 그림책이랍니다.
5살 된 울영재씨와 함께 한 <지구가 찌그러 졌어요>란 책은...
한참.. 집안 여기저기에 있는 세계지도와 한국지도에 관심을 갖던 울아이.
" 엄마.. 우리가 사는곳은 지구지여.. 지구가 둥글지여... 지구는 왜 삐뚤지여?" 등등등..여러 호기심이 왕성한 이만때..
"영재야~ 지구가 찌그러 졌다는데 ..왜그럴까?? 왜 찌그러졌지??"란 말을 시작으로 한장한장 아이와 저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이 있었으니....
< 지구가 찌그러 졌어요>란 그림책을 만나보면서 울아이에게 크고큰 호기심과 재미를 함께 했답니다.
또한... 요즘 봄인데 왜 추웁냐는 울 아이의 질문에... 저는 이책 <지구가 찌그러졌어요>란 책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해서도 ...점점변화하구 있는 우리의 지구에 대해서도 더불어 이야기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한권의 그림책으로 인해 아이의 재미와 호기심을 더더욱 불러올수 있는 그림책..
간단히 소개해볼까해여...ㅋㅋ
어느날 갑자기 모양들이 살아진다 하면 어떠할까여?
책의 내용을 이끌어가는건 우리의 지구가 아닌..작은빨간 점 ...이랍니다.
아주아주 먼 옛날.. 세상에 모든 모양들이 다 사라져 버렸어여
둥근 모양도 ..계란 모양도. 삼각모양도 다 찌글찌글....울통불통하네여...ㅠ
단 모양이 바뀌지 않은 작은 빨간점..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을 거야.!!"
작은점들이모여서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다시 찾기 시작하는데..
작은 점들이 다시 모여서 어느새 선이 되고. ..둥근런 원이되고...지구의 모든 물체의 형태를 다시 찾아왔답니다.
작은 점에 불과했지만 그 작은점이 큰일을 해낼수 있다함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큰 메세지가 느껴지네여.
아마두 이 그림책에서 의미함은..아이들에게 뭐든지 할수있다는 의지와 자심감을 심어줌을 우리가 사는 지구를 빗대어 이야기를 펼쳐 나간듯 하네여...
아이의 상상력과 이야기의 재미...
<지구가 찌그러졌어요>란 책과 함께 해보는건 어떠실랑가여.ㅋ.ㅋ
다시금 아이가 이책을 뽑아오네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