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사이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란 책을 소개해볼까 해여.... 책 제목에서 부터 너무너무 관심을 갖던중 이렇게 책을 접해보았답니다. 오래된 집을 새로 리모델링하면서.. 오래된 가구를 리폼하고 ..오래된 옷또한 고쳐입으면서 몇해를 같이 살고 있는 부부사이의 리모델링.. 정말 생각자체를 하지 못하고있던 나에게.. 최성애 박사의부부를 위한 행복한 기술편 ..<부부 사이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란 책을 접하면서 책속에 푹 빠졌답니다.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어야할 최고의 결혼 생활 지침서라 당당히 말하는 이는.... 사랑? 결혼생활? 절대 그냥 되는게 아니라 재정.건강. 정서. 도우미.. 네가기 라이프 통장으로 풀어가는 부부 행복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부부들이 가장 신뢰할 만한 부부 갈등 치료서라 칭하고 있답니다. 사실.. 부부가 살면서 싸우지 않고 항상 좋지만은 않을껍니다. 몇십년을 따로살다가 서로가 같이 맞춰 산다는거 또한 무지하게 어려우면서 중요한 관계이기도 하구여... 저역시 결혼5년차에 접어들면서 결혼..임신..육아.. 직장생활.. 하루하루 지쳐만 가는데..이럴때 이렇게 나의맘을 뻥..뚤어지게 할수있는 소중한 책을 만나게 되었으니..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 정말정말 많이있답니다. 부부사이의 리모델링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또한 많은 제시가 되구 있구여... 저서는 결혼은 단지 '좋다' '나쁘다'의 상태가아니라 좋을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는 긴여정이고, 적응과 개선의 여지가 있는 살아있는 시스템이라는 점을 강조함의 글귀에 더더욱 많은 공감이 와닿네여.. 문제점이 있으면 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여 보다 나은 모범적인 부부사이의 생활을 위해 이책은 무엇보다 부부사이에 꼭 필요한 필독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여.. 결혼생활의 DIY....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모든 부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도 이책을 꼭..꼭..권해주고 싶어여.. 하루하루 살아도 재밌게 행복하게... 어제보다 더욱 밝고 알찬?하루를 보내야 하지 않겠어여?